뉴시스··연예
최화정 "나 이제 할머니야"…독감 주사 보름 미룬 이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화정이 독감 예방접종을 보름 미루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에서 경기 용인에 있는 사우나를 방문해 자신의 목욕 습관을 공개했다.
이후 제작진과 함께 인근 식당을 찾은 최화정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이 최화정에게 아줌마 같다고 농담하자 그는 "그래?
나는 아줌마도 아니야, 이제.
할머니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병원에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화정은 독감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보름 뒤에 방문하면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네, 보름 있다가 올게요'
했다.
그게 어디냐.
한 4~5만 원 아꼈다"며 웃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