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MDL 지뢰 폭발 놓고 남북 유엔 여론전…안보리 실효적 조치 난망

MDL 지뢰 폭발 놓고 남북 유엔 여론전…안보리 실효적 조치 난망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지난 22일 군사분계선(MDL) 월선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사격에 거듭 반발하며 전(全)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이 임무 대기 태세에 들어갔으며, 대남 확성기도 수일 내 대기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인천 강화군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 지역에서 북한 군인들이 전술도로 및 철책 건설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과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뢰 폭발 사태를 두고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국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그리스)에 서한을 보내자 북한도 맞불을 놨다.

그러나 안보리 차원의 실효적 조치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