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서울 아파트 월세화 가속⋯중형 평형서 두드러져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붙은 매물표 모습.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가 월세로 바뀌는 흐름이 중형 평형으로 확산하고 있다.
그동안 초소형 아파트에서 두드러졌던 월세화가 최근에는 전용 84㎡를 포함한 중형 아파트에서도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 등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의 월세 거래 비중은 44.8%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34.9%에서 9.9%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전용 40㎡ 이하 초소형 아파트의 월세 비중은 82.5%에서 87.2%로 4.7%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중형 아파트의 월세 비중 상승폭이 초소형보다 2배 이상 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