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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오세훈·한동훈, 통합과 쇄신 외면하고 자기 정치만” 한국일보의 지적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두고 신문들은 한·미 공조와 대북 제재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법무부 장관 인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관여한 인물의 적격성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에서는 증거 판단과 정치권의 반응이 쟁점이 됐다.

26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김정은 방중에 한·미 공조 강조, 제재 이행도 쟁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했다.

지난 15일 대교가 개통된 지 9일 만이다.

김 위원장은 왕후닝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나 경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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