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스크린댄스부터 AI까지…서울무용영화제, 출품작 공모

스크린댄스부터 AI까지…서울무용영화제, 출품작 공모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서울무용영화제(SeDaFF)가 10돌을 맞아 전 세계 무용영화를 대상으로 공식 출품작 공모에 돌입한다.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제10회 서울무용영화제 상영작 공모를 진행한다.

2017년 출범한 서울무용영화제는 지난 9년간 공모를 통해 총 100편의 무용영화를 발굴·소개하며 무용과 영상 예술의 접점을 넓혀왔다.

특정 영상 형식에 갇히지 않고 춤과 신체의 움직임이 영화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주목해 온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2021년 이후 제작이 완료된 국내외 무용영화다.

상영 시간(러닝타임)과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아 스크린댄스뿐 아니라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출품할 수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