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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논란 진화…“개정안 확정 아냐”

국립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논란 진화…“개정안 확정 아냐”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국립창원대학교가 총장 단임제 폐지와 현직 총장 연임 허용을 둘러싼 ‘셀프 연임’

논란에 관해 규정 개정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진화에 나섰다.

대학본부는 단임제 폐지와 현직 총장에 대한 적용 여부 등을 모두 열어두고 구성원 의견을 수렴해 최종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립창원대는 26일 “지난 16일 입법예고한 단임 규정 삭제 등은 구성원 의견을 듣기 위한 안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다”며 “교수회를 비롯한 구성원들의 우려를 충분히 받아들여 신중하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대학본부가 내년 예정된 차기 총장 선거에 적용할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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