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두 눈 부릅뜨겠다"…'판옵티콘' 자처한 최길수 특별감찰관

"두 눈 부릅뜨겠다"…'판옵티콘' 자처한 최길수 특별감찰관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오늘 첫 출근했습니다.

대통령 친인척과 핵심 참모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이 10년 만에 부활한 건데요.

최 감찰관은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강조하며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0년간 멈춰 있던 대통령 주변 감찰을 다시 맡게 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첫 출근길에서 무엇보다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소속이면서 대통령의 가족과 핵심 참모를 감시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최길수 / 특별감찰관- "정치적 중립과 업무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