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최길수 특별감찰관 "두 눈 부릅뜨고 판옵티콘 같은 존재 되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26일 "특별감찰관실이 두 눈을 부릅뜨고 감찰 비위 대상자를 감시할 수 있는 판옵티콘 같은 존재가 되고자 한다"며 예방적 감찰 강화 방침에 대해 강조했다.
최 특별감찰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청진동 사무실로 처음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석수 초대 감찰관님이 사임한 지 10년 만에 후임 감찰관으로 임명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판옵티콘은 공리주의자 제러미 벤담이 고안한 중앙에 감시탑을 둔 원형 감옥을 뜻한다.
최 특별감찰관은 "중용과 대학에는 신덕이라는 말이 있다.
잘 아시겠다.
홀로,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 삼가고 삼가서 자기 성찰을 한다는 취지로 알고 있다"며 "감찰 대상인 고위공직자 등이 자기 스스로 항상 성찰하고 스스로 살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견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무한한 책임감 느껴… 정치적 중립·업무 수행 독립성 끝까지 견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21504050_web.jpg?rnd=20261026094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