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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김해시의원 "공공기관 2차 이전, 의지와 실행계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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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 김영서 의원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시가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영서 의원은 26일 열린 시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이전을 김해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해시의 강점을 살린 유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변에 위치한 김해국제공항, 부산항 신항, 고속철도, 탄탄한 제조업 기반, 3만여명의 외국인 주민 등으로 항공·물류·무역 분야 공공기관 유치 여건이 충분하다"고 제시했다.
이에 김영서 의원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4가지 전략을 제안했다.
우선 공공기관 유치를 시정의 핵심 과제로 시장이 직접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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