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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부담에 아파텔로…서울 중형 오피스텔 거래 늘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서 1~2인 가구 중심의 초소형 면적 거래는 줄어든 반면, 전용면적 40㎡를 초과하는 중소형 이상 면적의 거래 비중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오피스텔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9월 서울 오피스텔 개인 매수(581건) 중 전용면적 40㎡ 초과 거래는 163건으로 전체의 28.1%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월(22.8%) 대비 5.3%p 높아진 수치이자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비중이다.
면적을 세분화해서 보면 전용 20~30㎡ 초소형의 비중이 44.0%에서 38.4%로 낮아졌으며, 거래량도 326건에서 223건으로 31.6% 감소했다.
반면 전용 40~60㎡는 거래 비중이 12.1%에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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