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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부담에 넓은 오피스텔 관심…서울 40㎡ 초과 거래 비중 늘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오피스텔 거래가 감소하는 가운데 전용면적 40㎡를 초과하는 중형 이상 면적의 거래 비중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넓은 주거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오피스텔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전국 오피스텔 개인 매수 거래 중 전용면적 40㎡ 초과 비중은 38.4%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35.1%)보다 3.3%포인트(p) 높아진 수준이다.
이번 분석에서는 개인 매수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법인과 공공기관 등의 매수 거래는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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