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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결혼반지를 처분한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과 유튜버 미미미누가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을 만나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등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아내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결혼식 영상을 시청했다.
반지에 시선을 빼앗긴 그는 "다이아몬드 크기가 내 거 4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민철이 "저 정도면 4분의 1도 크다"고 거들자 서인영은 "제 반지도 컸다.
하지만 다 소용없더라"고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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