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세계적인 스타보다 권순우 형이 더 놀랍다!" 韓 기대주 솔직 고백... 정말 일냈다 "한국 테니스 잘해 나도 힘난다" [서울오픈 현장]
!["세계적인 스타보다 권순우 형이 더 놀랍다!" 韓 기대주 솔직 고백... 정말 일냈다 "한국 테니스 잘해 나도 힘난다" [서울오픈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514510758021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선수들이 더 신기했던 것 같아요."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연수(19·명지대)가 솔직한 고백을 꺼냈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봤지만, 오히려 한국 선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에 더욱 놀랐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29·충남체육회)의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정연수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에번 주(미국)를 세트스코어 2-0(6-4, 6-4)으로 꺾었다.
그야말로 깜짝 승리였다.
세계랭킹 1522위 정연수가 자신보다 무려 1060계단이나 높은 선수를 제압한 것이다.
더욱이 이번 대회는 정연수의 생애 첫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