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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후 결혼반지 팔았다…"다이아 말고 현금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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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결혼반지를 팔았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과 위자료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서인영은 축구선수 호날두와 아내 조지나의 결혼식 영상이 나오자 "다이아 크기 봐라.
다이아 크기가 내 거 4배"라며 놀라워했다.
박민철이 "저 정도면 4분의 1도 크다"고 하자 서인영은 "맞다.
저도 컸다.
그런데 저런 거 다 소용없다"고 말했다.
이에 미미미누가 "결혼 반지도 분할이 되냐"고 묻자 박민철은 "결혼 생활에서 줬다고 하더라도 부부 공동으로 형성한 돈으로 구매한 거면 재산분할 대상으로 들어간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서인영은 "다이아는 내가 팔아봐서 아는데 X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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