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아스트라제네카가 2.7조 베팅한 美 서밋… 신약개발에 루닛 AI 선택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서밋 테라퓨틱스(Summit Therapeutics·서밋)와 차세대 면역항암제 ‘이보네시맙’(ivonescimab) 개발을 위한 AI 바이오마커 연구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서밋이 진행 중인 이보네시맙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종양미세환경(TME)을 AI로 분석하고, 신약 개발에 활용할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최근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서밋에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발표하고, 이보네시맙과 자사의 ADC(항체약물접합체)를 병용하는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루닛이 이보네시맙 연구에 AI 기술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