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교과서 밖에서 만난 기술… 경험으로 넓히는 청소년 진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항공우주공학자만 일하는 줄 알았던 기업에 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 전공자도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위성 데이터 기업 컨텍을 방문한 경기 화성 능동고등학교 1학년 이민우 군은 산업현장 체험을 통해 관련 직무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지난달 14일 능동고 1·2학년 학생 15명은 대전에 있는 컨텍을 찾아 우주관제센터를 둘러봤다.
현직자 멘토에게 위성 데이터를 전처리·가공해 활용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학생들은 위성 데이터가 처리되고 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며 관련 업무와 직무에 필요한 전공을 알아봤다.
체험이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질문도 기술에 대한 호기심에서 진로 탐색으로 이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