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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상자산 과세 네 번째 유예 검토…청년층 여론·CARF 고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향에 무게를 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가상자산 과세는 당정협의에서 유예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청년 자산 사다리에 대한 존중 등의 측면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청와대는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검토 중이며 관련해 결정된 바는 없다"는 공식 입장도 함께 내놨다.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 소득세법 개정으로 도입됐지만 그동안 세 차례 시행이 유예됐다.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연간 소득에서 기본공제 250만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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