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李,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10년 공백 마침표

李,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10년 공백 마침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최길수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자(60·사법연수원 23기)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지 하루 만이다.

이에 따라 10년 넘게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 사태가 해소됐다.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최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최 후보자에 대한 적격·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최 특별감찰관은 검찰 출신으로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장과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등을 지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의 비위를 감찰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