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정치
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10년 공백' 사태 해소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이재명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여야 합의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함께 표기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의결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과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공무원을 감찰하는 독립기구로, 박근혜 정부 때인 2015년 3월에 처음 시행됐습니다.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이 추천해 임명된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은 당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2016년 9월에 사임했습니다.
이후 문재인, 윤석열 정부에서 후보 추천권을 가진 여야가 사실상 추천을 방치하다시피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가 진행..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