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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돌봄·일자리 책임진다…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농촌 돌봄·일자리 책임진다…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농촌의 돌봄 공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비사회적기업 7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복지·경제 문제 해결에 기여할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들은 지역 내 복지기관, 생산자 단체,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공동 생산·판매 체계도 갖추고 있다.

경북 고령의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과 경남 함양의 농업법인 꽃담, 전북 김제의 온도농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농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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