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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母, 전현무와 동갑 1977년생…거침없는 딸 자랑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브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외모는 친가를, 끼는 자신을 닮았다고 밝혀 전현무를 웃게 한다.2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을 찾아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고양시에서 “고등학교 졸업식 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라며 첫 번째 메뉴에 대한 힌트를 건넨다.리즈는 전현무와 같은 1977년생인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정답을 함께 추측한다.리즈의 어머니는 “우리 시절엔 자장면 먹었다”고 말한다.
이에 전현무는 딸 자랑을 해달라고 요청한다.어머니는 “딸이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예뻤다”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인물이 좋으셨다”고 친가 쪽 외모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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