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아이브 리즈 母, 전현무와 동갑?…전화 연결에 현장 발칵 (전현무계획4)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예상치 못한 식당 촬영 거절에 당황한다.
전현무가 자신 있게 안내한 추억의 맛집에서 섭외가 불발되면서 네 사람의 먹방 여행이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아이브 가을·리즈가 경기 북부의 맛집을 찾아 나선다.
고양특례시를 방문한 네 사람은 뜻밖의 상황을 연이어 마주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이날 전현무는 고등학교 졸업식 당시 먹었던 음식을 소개하겠다며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뉴를 쉽게 알아맞히지 못하던 리즈는 전현무와 동갑인 1977년생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건다.리즈의 어머니는 당시 졸업식에서 즐겨 먹던 음식으로 자장면을 떠올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