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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161가구 줄였다…서울 면목·사당 2121가구 공급 속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 모아주택 사업성 개선 서울시가 중랑구 면목동과 동작구 사당동 모아주택 5개 사업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임대주택 161가구를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했다.
기존 건축계획은 유지하면서 임대주택 공급 부담을 낮춰 총 2121가구 공급을 추진하고 내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
강북구 미아동에서는 도로와 보행환경을 개선한 337가구 규모의 모아타운 조성 계획도 마련했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열린 제1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동작구 사당동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및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 강북구 미아동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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