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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사당동 모아주택 사업성 개선…내년 2121세대 착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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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과 동작구 사당동 일대 5개 모아주택 사업성을 개선하고 총 2121세대 주택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동작구 사당동, 강북구 미아동 등 3개 지역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과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중랑구 면목동 86-3번지 일대는 저층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2022년 2월 모아타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현재 4개 모아주택 사업 통합개발을 통해 총 1904세대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지형 단차와 협소한 도로망으로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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