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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 점검…"강북 전성시대 주요 거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과 창동역 일대를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했다.
오 시장은 아레나 공연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대중음악 지원 시설 조성 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이어 NH하나로마트 후면부와 중랑천변 보행로, 창동역 고가 하부, '서울 달빛야장'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서울아레나는 도봉구 창동 1-23 일대에 조성 중인 공연 전문 복합 문화 시설이다.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과 최대 7000명 규모 중형 공연장 등을 갖춘다.
서울아레나 개관 이후 연간 약 270만명 관광객이 창동 일대를 찾을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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