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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배터리 불황에도 OPM 17%…로봇·전고체 배터리 기술 주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유안타증권은 23일 엠플러스에 대해 국내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사들의 실적 부진 속에서도 비교우위의 수익성을 입증했으며, 로봇과 전고체 배터리 등 신규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다수의 이차전지 공장 추진 프로젝트가 지연 및 해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엠플러스는 차별화된 수익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며 "저가 수주를 배제하고 매출 인식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를 진행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엠플러스의 영업이익률은 2021~2022년 적자에서 2023년 7.0%, 2024년 7.8%, 2025년 13.3%로 꾸준히 상승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7.1%까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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