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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흉악범죄 액션플랜 점검…'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회의'

李대통령, 흉악범죄 액션플랜 점검…'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회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회의'를 연다.

청와대는 이날 자료배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에서는 국무조정실,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등 9개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임광현 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한창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 등이 함께 자리한다.

최근 관계성 범죄로 인한 인명 피해와 흉기난동 등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조속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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