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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24.2원…5거래일 연속 연저점 경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경신했다.
국내 증시가 3% 넘게 급락했지만 반도체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과 한은의 긴축 기조 유지가 맞물리면서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원 내린 1324.2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2024년 10월 2일(1319.3원) 이후 약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16일부터 5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연저점을 갈아치웠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327.5원에 출발해 1320원대 후반에서 등락했다.
그러나 오전 10시 30분 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이 공개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12시 31분께에는 1322.7원까지 떨어지며 장중 연저점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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