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최대한 숙고…부동산 시장 안정 찾을 것"(종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에 대해 "최대한 숙고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안에 대해서는 아파트 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가 올라가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종합국감에 출석,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판단해보겠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차원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 의견과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해서 판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