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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내분 의혹 파장" 일본도 놀란 손흥민 '7번'·'그분' 호칭

"韓 대표팀 내분 의혹 파장" 일본도 놀란 손흥민 '7번'·'그분' 호칭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주장 손흥민(34)을 '7번(등번호)'

또는 '그분'이라고 지칭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일본도 주목하고 있다.

일본 매체 더월드는 22일 국내 보도를 인용해 "선수들이 손흥민을 7번이나 그분으로 부르는 등 한국 대표팀 내분 의혹이 국정감사로까지 번졌다"며 "대한축구협회 대응에도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정연욱 의원은 전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회장 직무대행)에게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사람 이름을 부르지 않고 '7번'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아느냐"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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