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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 윤석열 향한 본심 달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사석에서 나눈 욕설 녹취가 뒤늦게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비속어가 상당수 섞인 해당 대화에는 당시 경쟁자였던 김문수 후보를 추격하기 위한 정치적 전략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의 구속을 둘러싼 보수 진영의 정서를 경선에 활용하려 했던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 당 대표실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과거 장 대표가 '친한동훈계'로 분류됐을 당시 가까웠던 인사들은 그의 평소 언행과 정치적 '본심'을 문제 삼으며 공세에 나섰다.
장 대표는 최근에도 비공개회의 석상에서 욕설을 섞으며 격분한 발언이 보도되어 논란이 인 바 있다(관련 기사: "대표까지 XX 만들고"…
격분한 장동혁의 욕설 https://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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