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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수원이 다시 2부로 떨어지는 일 없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수원 삼성이 K리그1(1부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수원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 32라운드 용인FC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승점 66점을 쌓은 수원은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2위를 확보, 1부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2023년 강등된 후 3년 만에 1부리그로 올라선다.
이정효 수원 감독은 수원 지휘봉을 잡은 데뷔 시즌에 승격을 일궈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정효 감독은 "수원 선수들이 홈에서 승격을 결정짓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승리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그 의지 때문에 팀이 하나가 됐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우리 수원 팬들도 선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줬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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