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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영케이 5관왕 질주…트레저·리센느·앤더블 최고상 영예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영케이와 그룹 트레저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
첫날 최고 영예를 안았다.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제3회 2026 KGMA’의 첫날 행사 ‘아티스트 데이’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2026 그랜드 아티스트상’은 데이식스 영케이에게 돌아갔다.
영케이는 솔로 정규 2집 활동과 밴드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비롯해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솔로, 베스트 O.S.T, 쿠궁 최고 인기상까지 품에 안으며 5관왕을 달성했다.
영케이는 “마이데이가 듣고 싶은 만큼 노래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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