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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호투와 무너진 로건' … 삼성, KS 우승까지 '1승' 남았다

'장찬희 호투와 무너진 로건' … 삼성, KS 우승까지 '1승' 남았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놨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4차전 kt 위즈와 경기에서 10-5 완승을 거뒀다.

KS 1차전 패배 후 내리 3연승을 달린 삼성은 시리즈 3승 1패를 기록했다.

앞으로 1경기만 더 가져오면 2014년 이후 12년 만에 KS 정상에 설 수 있다.

역대 KS서 2승 1패 후 4차전서 승리한 팀의 우승 확률은 무려 94.1%(17차례 중 16차례)다.

반면 정규리그 1위 kt는 벼랑 끝으로 몰렸다.

선발에서 승부가 갈렸다.

kt 선발 로건 앨런은 와르르 무너졌다.

그는 1이닝 5피안타 4사사구 0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고, 승부는 사실상 1회에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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