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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잡은 류수정, 턴테이블 잡은 DJ suki…특별한 음악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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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류수정이 DJ와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무대의 경계를 넓힌다.
싱어송라이터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가 이번에는 DJ suki(수키)와 함께 스포츠와 음악이 결합한 이색적인 축제에 참여한다.류수정은 8일 서울 강남구 케미스트리에서 열리는 ‘비템포 코리아 2026 X F45’의 사전 행사 ‘비템포 사이드’(BEATEMPO: SIDE)에 DJ suki와 나란히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을 앞세워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이번 무대는 일반적인 콘서트나 음악방송과는 성격이 다르다.
요가와 러닝, 스트레칭 등 운동 프로그램이 끝난 뒤 음악 파티가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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