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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BGF리테일 첫 영업익 1000억 돌파 견인…GS25 수익성 회복 고삐

CU, BGF리테일 첫 영업익 1000억 돌파 견인…GS25 수익성 회복 고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편의점 CU의 성장세에 힘입어 BGF리테일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메가히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의 흥행과 외국인 매출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경쟁사 GS리테일은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편의점 GS25는 상품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GS25는 점포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 상품 확대를 통해 수익성 회복에 나설 방침이다.

BGF리테일은 5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출은 2조51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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