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반도체 등 코스피 폭락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71포인트(1.82%) 내린 5580.09로 출발했다.
미국 반도체 지수 하락에 국내 반도체주도 하락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대, 7%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중간선거를 덮친 ‘블루 쓰나미’(민주당의 상·하원 압승)에 코스피가 5%대 폭락했다.
민주당 주지사 당선인들이 내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공약이 악재로 작용했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 AI 밸류체인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AI 산업 성장에 대한 신뢰 회복이 외국인 자금 복귀와 국내 증시 반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0…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中 증시, 미국 대중 강경책 완화 기대에 상승 마감…창업판 0.87%↑](https://image.newsis.com/2021/01/04/NISI20210104_0017030844_web.jpg?rnd=20210105114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