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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경상흑자 첫 60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260% 급증

월 경상흑자 첫 60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260% 급증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9월 집계…석달 만에 역대 최고 경신 3분기 만에 지난해 실적 뛰어넘어 IT 제외한 수출은 13.4% 증가에 그쳐 해외 IB들, 올해 성장률 3.7%로 상향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월간 기준 60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정보기술(IT) 부문의 수출 호조에서 비롯된 결과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6년 9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는 614억 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월간 흑자가 6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80년 이후 처음이다.

전월보다 153억 4000만달러 늘었고, 지난해 같은 달의 4배를 웃돌았다.

종전 최대였던 지난 6월(497억 3000만달러) 기록도 3개월 만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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