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속보]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국회와 협의해 추진”

[속보]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국회와 협의해 추진”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이던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더 유예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시장과 정치권의 지적을 수용해 2년의 추가 준비 기간을 거친 뒤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