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조작기소특검법 상정 앞두고 여야 충돌..필버 대치 8일까지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이 5일 조작기소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방침인 가운데 여야 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대치가 오는 8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쟁점 안건 처리를 고수하자 국민의힘은 모든 안건에 필리버스터로 맞서기로 하면서다.
여야 원내지도부의 막판 협의에도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야당 중진 의원들까지 국회의장을 찾아 항의하면서 정기국회 민생입법 처리도 뒤로 밀리게 됐다.
국회가 이날 공개한 본회의 의사일정에는 조작기소특검법 수정안과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지방주도성장을 위한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3건이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이들 안건 모두에 필리버스터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조 의장은 이날 오전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점식 국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 조의장, 오후 3시 본회의에 조작기소 특별법안 상정키로](https://3f3bm4nnaefgwrtq8izg1662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11/05/202611055004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