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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최수종·하희라 24시간 동행에 질색…“정신 건강에 안 좋아”

이요원, 최수종·하희라 24시간 동행에 질색…“정신 건강에 안 좋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24시간 붙어 지낸다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일상에 “정신 건강에 안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 34년 차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약 4년 만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최수종과 하희라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대학로 거리에 등장한다.두 사람의 모습에 박서진은 MC 은지원과 이요원에게도 평소 배우자와 손을 잡고 다니는지 물었다.이요원은 곧바로 “전 안 잡는다”고 답했다.

이어 은지원에게 “오빠네 부부도 손 안 잡고 다니잖아!”라고 묻자 은지원은 “늘 양손에 짐이 많아서 아내 손을 못 잡는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수종과 하희라는 이번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함께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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