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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총 기준 퇴출' 논란 계속…"평가방식 달라져야"

'코스닥 시총 기준 퇴출' 논란 계속…"평가방식 달라져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시총만으로 부실 여부 판단할 수 있나"…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논란 계속 기술개발 오랜 시간 걸리는 '기술특례상장 기업'

평가방식 검토해야 상장시점 기술 평가 정교화·공시와 리서치 질 향상 등 필요 정부가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을 강화하면서 업계 반발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스닥 시장의 주요 상장 방식으로 자리 잡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은 별다른 매출 없이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아 시가총액만으로 부실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기술개발 단계, 사업화 전망 등을 반영하도록 평가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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