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친청, 정당법 고발에 직무정지 가처분까지 … '李 복심' 김민석, 3개월 만에 '식물 당대표' 될 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3개월도 안 돼 당권을 위협받는 처지에 놓였다.
친청(친정청래)계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과 관련해 김 대표의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정당법 위반 문제를 제기한 데 이어 강성 당원들은 당 대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낸 가운데 김 대표가 여권 통합을 의식해 신천지 논란을 봉합하려다 되레 역풍을 맞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청계인 이성윤 최고위원은 전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당법 제52조 제2항을 거론하며 "근거가 없는 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을 어떤 목적과 근거로 왜 공표했는지 정당법 52조 위반 여부까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민주당, ‘신천지’ 조사결과 개별 열람 가능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rcv.YNA.20261001.PYH202610012225000130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