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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일부터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열람…국회의원·지역위원장 대상

與, 6일부터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열람…국회의원·지역위원장 대상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일부터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을 대상으로 당내 '신천지 교인 입당 의혹'과 관련한 당원정비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를 개별 공개한다.

5일 민주당에 따르면, 열람을 희망하는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국회 내 민주당 사무총장실에서 조사 결과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신천지 의혹 관련 TF의 조사 결과를 보고하려 했지만 이를 취소했다.

대신 개별 열람을 허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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