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김민석 "신천지 의혹, 당원께 죄송…'당원 명부 공개'는 없을 것"

김민석 "신천지 의혹, 당원께 죄송…'당원 명부 공개'는 없을 것"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관련 "당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마음"이라면서도 당 자체 역량으로 해결할 뜻을 밝혔다.

다만 정청래 전 대표와 일부 친청(친정청래)계가 요구한 '당원 명부 전면 공개'에 대해 "더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었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대표는 5일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최근 당내 논란이 불거진 신천지 의혹을 묻자 "당원께 죄송하기도 하고 불편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불편한 마음이 크다"며 "신천지 문제는 처음 제기했을 때, 조사하는 과정 모두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내에서의 정치 개입 문제는 풀어내기 쉽지 않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