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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5일 ‘Calling back’ 발매…이별부터 첫 설렘까지

드래곤포니, 5일 ‘Calling back’ 발매…이별부터 첫 설렘까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지나간 시간 속에 남겨진 감정을 음악으로 다시 꺼내 든다.

이별의 아픔부터 풋풋했던 청춘의 기억까지,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오는 5일 오후 6시 새 싱글 ‘Calling back’(콜링 백)을 발매하고 음악 팬들과 만난다.

지난 3월 선보인 세 번째 EP ‘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이번 싱글에서 드래곤포니가 주목한 것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이다.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시선으로 되짚으며 이전보다 섬세해진 음악적 표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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