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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기후 AI 프렌즈'서 2건 수상…발전公 최다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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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서부발전 직원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자동화·재난대응 서비스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진행된 '2026년 기후 AI 프렌즈'
성과공유회에서 'K-Work NAVI(케이 워크 네비)'팀과 'Safe AI(세이프 에이아이)'팀이 각각 업무자동화와 서비스 기획·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발전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이다.
기후 AI 프렌즈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하기관 직원이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과제를 수행하는 실전형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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