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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소속·산하기관과 '기후 AI 프렌즈' 업무혁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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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소속·산하기관들과 함께 인공지능(AI)으로 현장의 업무 개선 과제를 혁신하는 '기후 인공지능(AI) 프렌즈'의 업무개선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후부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기후 AI 프렌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총 20개팀이 '서비스 기획·구현'
및 '업무 자동화'
2개 분야에서 과제를 추진했다.
기후부 내부 평가 결과, 서비스 기획·구현 분야에서 '아이리 삼남매'
팀이 대상에 선정됐다.
이들은 AI을 활용해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를 자동화하고 관련 자료 검증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업무 자동화 분야에서는 '기후동행'
팀이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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