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GS리테일, 3분기 영업익 1321억원 ‘분기 역대 최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GS리테일이 편의점과 슈퍼, 홈쇼핑 등 사업부 전반의 고른 성장을 이뤄내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GS리테일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3조 3143억원, 영업이익은 18.9% 증가한 132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편의점 매출이 2조 4743억원(전년 동기비 +1.1%)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3분기 소비쿠폰 영향 등으로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이를 뛰어넘는 기존점 일매출 성장(+2.3%)이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특히 매장 규모 확대 및 우량 입지 이전(스크랩 앤드 빌드) 전략과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 등이 매출 확대에 주효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