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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 또 반발…"선택지 대화 있지만, 국익 동일시 아냐"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 또 반발…"선택지 대화 있지만, 국익 동일시 아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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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美 대북 적대정책 철회 거듭 요구 "반사적대응에서도 새로운 기록"

경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이 지목된 데 대해 이틀 연속 담화를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에 대한 대응을 경고하면서도 대화 가능성 자체는 배제하지 않으며 향후 북미관계를 고려한 여지를 남겼다.

김 부장은 4일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른바 '조선에 의한 암호화폐해킹사건'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본질을 현시해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에만도 미국은 일본,한국과의 3자외교마당에서 그 누구의 '비핵화'에 대해 또다시 목소리를 높였으며"라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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